황충현

前 삼양옵틱스 대표, 前 삼성전자 상무

1982년 삼성에 입사해 삼성전자 이미징 사업 부문 상품 기획·마케팅 담당 상무까지 지냈습니다. 2013년, 경영이 악화된 카메라 렌즈 전문 기업 삼양옵틱스의 CEO로 전격 발탁돼, 4년 만에 600억원대 매출과 코스닥 상장이란 반전을 일궈낸 굴지의 경영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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